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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그 하얀 애; 오필리아의 내장 2018

    철제 오브제, 실리콘 호스, 파이프, 물티슈, 유토에 윤활제 및 혼합 재료,

    약 40x50x220(cm) (누워있는 큰 조각)

    약 15x15x30(cm), 가변크기 (옆에 있는 작은 조각)

    ‘눈은 구멍으로, 밤으로 들어가 먹히듯 몸이 되었습니다’ (아트 스페이스 풀, 서울)

    (후원 : 네이버문화재단),

    ‘장르 알레고리 - 조각적’ (토탈미술관, 서울),
    'Lubricated Language' (AKINCI, 암스테르담),
    'Surface Tension' (Sharjah Art Foundation, 샤르자) 에서 전시했습니다.